Announcement/Discu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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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ptember 23, 2020 10:44 PM | Anonymous member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임상시험 진행 환경에 따라 향후 관련 분야에서 데이터(data)와 디지털(digital)이 주요한 키워드로 떠오를 전망이다.

    22일(현지 시간) 주보스턴 총영사관의 주관으로 개최된 ‘COVID 시대 제약바이오 산업 변화와 대응 전략’ 웨비나에서는 KASBP(재미한인제약인협회) 박수희 회장의 발표가 진행됐다.

    박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제약업계, 그 중에도 임상시험 분야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제약산업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많은 타격을 받은 분야는 임상시험 분야다. 임상시험을 진행할 때 환자들을 직접 만나 관리가 이뤄져야 하는데 그럴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또 보통 하나의 신약 개발에 10~15년의 기간이 요구되는데, 코로나19의 백신의 경우 1~2년 사이에 모든 임상을 마쳐야 하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이걸 어떻게 가능하게 해야 할 지 고민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여러 빅파마들의 동향을 보면 이런 상황의 키워드는 크게 두 가지 단어로 압축이 된다. 하나는 데이터(data), 다른 하나는 디지털(digital)이다. 이제는 사람들을 대면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기존의 데이터를 신약 개발에 이용하는 방법과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임상을 진행하는 방법 등이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으로 가상(virtual) 임상시험은 환자들이 앱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각자의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그것을 디지털로 전송해 데이터화한 다음, 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박 회장은 “앞으로 임상시험의 방향성은 디지털 기술이 우세가 되는, 앱(app) 기반의 자가 모니터링이 가능한 디바이스의 개발 등이 활성화될 것이다. 또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AI나 알고리즘을 이용하는 방법이 빠른 속도로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또 기초 임상시험 분야에도 이런 점들이 굉장히 많이 접목돼 있다. 기존에 모아져있는 데이터를 다방면으로 측정해 활용하는 것이다. AI는 수 년 전부터 유망했지만 아직까지 절정은 오지 않았다고 본다. 그러나 이런 코로나19 상황에 맞추어 앞으로 빠른 속도로 개발되면서 수요가 많이 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신약 개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으로 ‘정보’를 꼽았다.

    그는 “현재 신약 후보 물질 탐색의 트렌드는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세상에는 굉장히 많은 기술, 플랫폼이 있는데 이 많은 것 중에 어떤 것에 집중해야 해야 성공적인 신약 개발에 다가설 수 있느냐는 의문이 들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에는 ‘정보 싸움’이라고 본다. 정보를 잘 획득하려면 소통(communication)이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제약업계 종사자들이 KASBP에서 개최하는 모임을 포함한 여러 행사에 참석해 많은 교류를 나눴으면 한다”고 전했다.


  • September 10, 2020 9:26 PM | Anonymous member

    The Korean American Society in Biotech and Pharmaceuticals (KASBP) is cordially inviting you to apply for fellowship awards in the 2020 KASBP Fall eSymposium to be held virtually in Oct. 29th (Thu.) ~ Oct. 31st (Sat.) from 7 PM to 11 PM EST.

    As an honored tradition, we award fellowships to young scholars, graduate students, and postdoctoral fellows with a proven record of stellar contributions to the biomedical research. The KASBP symposium has been an excellent venue for emerging scientists and scholars to connect with a large professional Korean-American scientist network. During the symposium you will also be exposed to various cutting-edge sciences in drug discovery and development from pharmaceutical and biotech industry. Invited Area: Medical sciences, Biological & Pharmaceutical sciences, Organic/Medicinal chemistry, and/or areas related to drug discovery and development Submission

    Requirement*:

    1. All applicants must be registered to the KASBP Fall eSymposium before applying.

    2. All awardees are required to give a 5-min oral talk and poster presentation.

    3. All applicants are encouraged to present posters, regardless of award.

    Please e-mail your Abstract and CV to committee chair.

    o Due date: September 21, 2020 (Awardees will be notified by September 30, 2020)

    o Format: Abstract and CV (in WORD)

    o Typeface: Times New Roman, font size 11 or 12 points

    o Send to: Hakryul Jo (KASBP Fellowship Committee Chair) E-mail: Hakryul.Jo@gmail.com Telephone: 617-697-0291

    *Please contact committee chair for any questions regarding the fellowship application. 

    https://kasbp.org/EmailTracker/LinkTracker.ashx?linkAndRecipientCode=gK4siBwvh1KPedFjlDXIqQypwfl79OkK7%2FK82FvEekHTTI8lqmTrFOB4y2U7tBha%2BywhHiK1hmMM8DcKJlky9DpPNf8Snfx6qamH6YQ6gok%3D


  • September 10, 2020 9:23 PM | Anonymous member

    This year, due to COVID crisis, KASBP Fall eSymposium will be delivered Virtually. Please find the details below.

    1. Date/Time: Oct. 29th (Thu.) ~ Oct. 31st (Sat.), 7 PM ~ 11 PM EST 
    2. Details for Registration 
      1. Link: https://kasbp.org/event-3963171
      2. Fee: Undergraduate - Free
         Graduate - $ 10
         Regular - $ 20
    3. Job Fair announcement will follow soon


  • September 08, 2020 10:21 AM | Anonymous member

    지난 8월 28일 일리노이지부에서 진행된 세번째 KASBP Webinar에서는 한국 및 일본, 영국, 그리고 미국 각지역의 제약관련분들의 모임이 되었습니다. 세미나에 앞서 전공분야별 Networking시간을 가졌습니다. 약 20분간 진행된 모임은 이용익박사님(Astellas)이 Biology / DMPK / bioinformatics 세션을, 김성기 IT director가 MD / Pharmacy / BD / formulation / other세션의 moderator를 담당하셨습니다.

    이러한 networking은 앞으로도 계속 진행을 하여 같은 분야에 종사하시는 전문가들의 경험과 소식을 전해듣는 자리로 KASBP온라인 미팅때도 진행을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본 세미나에 앞서 허나교박사님(Astellas)의 안내로 시작된 Webinar는 정승원지부장님(AbbVie)께서 간단한 지부소개에 이어, 대학원생 및 포닥을 위한 mini-seminar에 대한 광고를 하였습니다.(관심있는 분들은kasbp.il.chapter@gmail.com 으로 신청 바랍니다) Mini-seminar는 대학원생과 포닥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이 공부하는 분야를 다른 분야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더 나아가 좋은 네트워킹을 통해 원하는 분야의 일을 지속적으로 하는데 그 의미를 둘수 있습니다.

    지부관련 활동계획에 이어 10월말에 있을 KASBP Fall Symposium (Webinar로 진행, 10월29~31일)에 대한 소개를 마치고, 과거 뉴저지에서 KASBP초창기 멤버로 참여하시다가 인디애나로 자리를 옮기신 최낙현박사님(Corteva)께서 연사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연사는 현재 인디애나에 위치한 제약회사 Eli Lilly에서 Lung Cancer Medical Lead로 근무하시는 김종석박사님으로 “Landscape of recent anti-cancer drug development”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해주셨습니다. 김종석 박사님은 한국에서 MD training을 받으시고, 한국 Sanofi-Aventis에서 Medical Advisor, Eli Lilly의Medical affair 및 Global Oncology Development Team에서 근무를 하시면서 글로벌 제약회사에서 필요한 여러 경력들을 쌓으셨으며 MD로서 제약회사에서 할수 있는 일들의 장점과 여러 포지션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세미나 본론으로 김종석박사님께서는 전통적인 세포독성함암제부터 항체 항암제, 유전자변이 표적치료제, 면역요법 치료제 이르기까지 전체적인 방향과 사례들을 설명해주셨습니다. 모든 약들의 데이터가 좋아보여도 임상3상에서 반드시 성공을 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실패를 통해서 더 나은 mechanism의 이해와 다음을 위한 발판이 될수 있음을 시사하셨습니다. 임상시험 디자인시 중요하게 작용되는 Study Assumption과 Target population identification과 그 안에서 작용되는 Risk Factor를 이미 discovery단계에서 알고 접근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여러 암종류 중에서 특히 폐암관련 치료 가이드라인과 임상시험 디자인 적용에 대하여 논의해 주셨고 최근의 여러 면역치료제의 성공과 유전자 검사 스크리닝을 통한 여러 표적치료제의 개발적용 사례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여러 표적치료중에서 특히 폐암에서의 여러 유전자 변이중에서 인종별 차이가 있는데 그 예로 아시아계에서 EGFR변이는 아시아계에서 상대적으로 많고 KRAS변이는 상대적으로 적게 있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현재 first line therapy로 잘 알려진 Osimertinib이후 mutation에 대비한 Second-line therapy에 많은 회사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데 처음부터 TI에 맞는 Efficacious Dosing을 정하는것이 다음단계의 임상시험에서 시간을 절약할수 있는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임상시험의 효과적인 방안인 Tissue/Tumor Agnostic Approval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셨는데이는 한가지의 약으로 특정gene의 mutation이 있는 여러 cancer type환자군을 임상1상에서 treatment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적은 수의 환자를 모집하여 허가를 받을수도 있는데 그 예로 Pembrolizumab를 들어 주셨습니다.이 약의 허가과정을 더불어 설명하면서 FDA의 가이드라인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competitor의 지정과 primary end point read out). 그리고 요즘 많이 진행되는 combo therapy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셨으며 성공적인 예로Eli Lilly의 Alimta와 Merck의 Pembrolizumab combo therapy를 들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drug development에 있어서 중요한 regulatory guideline and requirement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고, MIDD(Model informed Drug Development에 대해서도 강조를 해주셨습니다.

    세미나 이후에 김경효박사님(AbbVie)의 사회로 이루어진 상품권 퀴즈에서는 참가자인 황지영님(Immunology전공)이 1등 상품권($100)을 차지하였고, 이어진 홍보시간에는 PTC therapeutic에 계시는 문영춘 박사님께서 현재 PTC에 오프닝이 있는 여러 scientific position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세미나보다 앞서 진행된 네트워킹과 달리, 세미나 이후 이루어진 Networking 시간에는 HLB Life Science에 계시는 한용해박사님, ISU ABXIS의 배동구박사님, SK Bioscience의 정광호박사님, 일본 OncoTherapy Science의 박재현박사님, 그리고 영국 AstraZeneca에서 DMPK로 일하시는 이미영박사님등 20명 남짓한 분들이 남아서 서로 격려해주시고 서로를 좀더 알아가고 오늘 있었던 세미나에 대해 조금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KASBP Webinar series에 참여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저희 KASBP 에서 보내드리는 이메일에 첨부된 링크로 RSVP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초대 이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들은 directors@kasbp.org 로 성명, 소속, 이메일 주소를 보내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월 웨비너는 KASBP 워싱턴 DC지부에서 진행할 예정이오니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July 26, 2020 3:45 PM | Anonymous member

    워싱턴DC에서 개최하기로 했던 2020 KASBP 봄 심포지엄이 예상치 못했던 COVID19펜데믹으로 취소되고 그동안 각 지부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던 정기모임마저 치루기가 어려워 졌습니다모든 오프라인 모임들이 불가피하게 비대면 (virtual) 모임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저희 KASBP 임원들은 이를 오히려 기회 삼아 각 지부의 모임을 오픈하고KASBP 회원이라면 매월 참여할 수 있는 웨비너 (webinar)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6 27일 샌프란시스코 지부에서 첫번째로 시작하여7 24일 보스턴에서 두번째로 열린 KASBP Webinar Series 에는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미국 제약산업의 연구성과를 듣는 풍성한 나눔의 장이 되었습니다조민규박사님(Novartis)의 안내로 시작된 웨비너는 이번 2020년에 17대 회장을 역임하게 된 박수희 박사님(Novartis)의 취임 인사와 보스턴 지부의 지부장을 맡게 된 최준영 박사님 (Nitto Avecia)의 지부 소개로 이어졌습니다연사 소개는 보스턴 지부에서 오랫동안 수고하고 계시는 성무제박사님 (Novartis)께서 해주셨습니다

    연사로 발표 해주신 정세호박사님께서는 현재 RNA 치료제 개발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Alnylam pharmaceuticals 에서 Senior director Discovery 부문을 맡고 계십니다과거 BMS, Takeda, FDA 그리고 서울대학에서 교직 생활도 하신 흥미로운 이력을 가지신 신약개발의 전문가 이십니다이번 발표에서 정세호박사님께서는 현재 제품화 되어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Patisiran (브랜드명Onpattro) 그리고 Givosiran (브랜드명 Givlaari) 두 제품의 개발과정과 연구결과를 DMPK 중심으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그중ASGPR-mediated uptake system을 이용하여 선택적으로 간세포에RNA를 전달하는 GivosiranRNA N-acetylgalactosamine conjugate 되어 있는 흥미로운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현재 이 제품은 여성들에게 고통스러운 발작을 유발하는 희귀병인 Acute hepatic porphyria (AHP)의 치료제로 쓰이고 있습니다. RNAi 라는 혁신적인 치료제와 이에 적용되는 새로운 약물전달법은 앞으로 개발될 Alnylam의 새로운 약물에 관심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발표가 끝나고 조학렬 박사님 (Kymera)께서 진행하신 질의응답 (Q&A) 시간에는 개발 전략에서부터 약물 전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문들이 터져 나왔으며 정세호박사님의 해박한 설명과 답변으로 웨비너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겨우 두번째를 맞은 KASBP Webinar Series 이었지만 회원들의 많은 관심으로 긍정적인 참여율 (107보였으며 마지막까지 많은 분들이 남아 장아람 박사님(Biogen)이 진행하신 상품 추첨에 참여 하였습니다시작 전 영상과 음악에서부터 상품 추첨까지 모든 순서를 세심하게 준비한 보스턴 지부 임원들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KASBP Webinar series에 참여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저희 KASBP 에서 보내드리는 이메일에 첨부된 링크로 RSVP를 남겨주시면 됩니다초대 이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들은 directors@kasbp.org 로 성명소속이메일 주소를 보내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월 웨비너는 KASBP시카고 지부에서 진행할 예정이오니 여러분들의 성원과 참여를 바랍니다.

    KASBP 홍보담당 장건희박사 (Janssen R&D)

  • July 22, 2020 8:00 AM | Anonymous member (Administrator)

    NanoEntek은 Life science (LS, 생명과학)와 In vitro Diagnostic Medical Device (IVD, 체외진단)관련 연구, 개발 및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www.nanoentek.com).

    NanoEntek에서 KASBP 회원분들과 소통하며 상호 유익한 협력 관계를 맺고자 하며 나아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Life Science 신제품인 아래 기기에 대한 인터뷰 및 무상 대여 한다고 합니다.

    회사 소개와 무상 기기 대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봐주시고 연락처는 나노엔텍 사업개발팀: bd@nanoentek.com 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1) An automated fluorescence cell counter (ADAM-MC2 for R&D, ADAM-CellT for cGMP)

    (2) Fluorescence cell analyzer for life science and biology study (ADAMⅡ-LS)

    (3) CD marker reader from cell harvest to product QC in cell therapies, R&D (ADAMⅡ-CDx)


    [KASBP] 20200717_notice, email blast.pdf

    [KASBP] 20200710 Product flyer_v1.0.pdf

  • July 13, 2020 9:22 PM | Anonymous member

    안녕하세요, 재미한인 제약인협회 회원 (KASBP), 임원 후원사 여러분:

    선배 회장님들의 뒤를 이어 2020 7월부터 1년동안 17 회장직을 수행하게 박수희입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와 더불어 COVID-19 인해 어려운 상황들 가운데에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들이 항상 강건하시길 기원합니다.

    무엇보다 앞서 전년도 회장으로 최선을 다해주신 서광순 (Stephan Suh) 박사님 여러 임원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노고와 희생으로 저희 재미한인 제약인협회가 질적으로 그리고 양적으로 한단계 성장할 있었습니다. 이제 여러분께서 물려주신 막중한 임무를 떨리는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원, 임원진, 그리고 후원사 여러분.   세계를 한창 휩쓸고 있는 COVID-19 우리가 살아왔던 어제와는 너무나 다른 일상을 가져왔고, 제약 전문가로 자부하는 우리들 조차도 언제 백신이나 치료제가 나와 어려운 시기를 종식시킬지 예측하기 어려운 오늘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타격은 여러 형태의 모임을 통해 신약 개발에 대한 지식과 네트워킹을 나누었던 종래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KASBP 어떻게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우리가 지금까지 쌓아온 노력이 헛되지 않고 오히려 더욱 내실을 다지며 발전할 있을까요

    영국의 역사가 아놀드 토인비가 정의했듯이 인류의 역사는 주어진 도전과 도전에 대한 응전으로 요약할 있습니다. 저희는 우리에게 주어진 도전, COVID-19 인해 지금까지의 KASBP 모임 운영 방식이 불확실해지고 불투명해지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여러분과 함께 답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우리 본래의 사명, 미국과 한국에서 활동하는 제약 전문가로서 서로의 지식과 생각을 교류하고 개인적인 친분을 다질 있는, 그래서 서로의 발전을 자극하고 도모할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가꾸어 나간다는 우리 협회의 사명을 잊지 않을 입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계속 성장해 나갈 있도록 최선을 것을 여러분 앞에서 다짐해 봅니다 현재 저와 임원들은 새로운 임기에 있을 온라인 가을 심포지움 행사와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입니다. 여기에 관해 자세한 계획이 정해지는 대로 여러분들께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랑스의 소설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삼총사 (Three Musketeers)’ 보면 주인공들이 외치는 구호가 있지요. ‘하나는 모두를 위해, 모두는 하나를 위해’ (One for All, All for One). 구호를 여러분과 같이 마음속으로 외치면서 이만 저의 취임 인사를 마치고자 합니다.  KASBP 여러분을 위해, 여러분의 성장을 위해 존재합니다. 그리고 재미한인 제약인협회는 여러분의 참여와 헌신 위에 세워졌습니다. 지금까지 KASBP 사랑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7 재미한인 제약인협회 회장 박수희 올림
  • July 13, 2020 9:20 PM | Anonymous member

    Dear members, officers, and sponsors of Korean-American Society in Biotech and Pharmaceuticals (KASBP):

    Greetings from Soo-Hee Park, the 17th president of KASBP for a year since July 1, 2020. I wish you and your family are staying strong and safe despite the hot summer weather and the challenges of COVID-19.

    Above all, I would like to thank the former executive team, including Dr. Stephan Suh and the executive officers for their service last year. Thanks to your hard work and sacrifice, KASBP has grown one step higher, both qualitatively and quantitatively. Now, expecting your continuing support and advice, I am excited to take on the great mission that you handed over.

    My fellow KASBP members, officers, and sponsors. The COVID-19 pandemic is now sweeping across the world and it has brought us a very different day compared to the one we used to live before. It is truly hard to predict when vaccines and treatments will come out and calm down this turmoil. Furthermore, probably the biggest infliction is that our existing foundation for knowledge sharing and networking of new drug development through various forms of meetings is being seriously undermined. So how does KASBP get through these difficulties wisely? How do we ensure that our endeavors so far are not wasted?

    As the British historian Arnold Toynbee defined, the human history can be thought in terms of given challenges and our responses to them. I would like to address together with you the challenge that we are currently facing, COVID-19, which makes it extremely uncertain to run conventional KASBP meetings and operations. What I can promise is that we will abide by our very original mission, which is to cultivate a healthy ecosystem where we can exchange our knowledge and thoughts with pharmaceutical experts working in the U.S. and Korea, and build strong relationships among members. By doing so, we can continue to help each other and grow in our respective professional fields together. The new administration team including the executive officers and myself are planning Virtual Fall Symposium and other activities for the new term. The details of symposium will follow.

    In the novel "Three Musketeers" by French novelist Alexandre Dumas, there's a famous chant from the main characters. 'One for All, All for One.' I would like to end my inaugural address by shouting this with you in our minds. Please remember. KASBP exists for you, for your own growth. Likewise, KASBP was and still is founded upon your participation and dedication. Thank you for loving and supporting KASBP until now. We ask for your continued interest and participation in the future as well.

    Soo-Hee Park, Ph.D.

    The 17th president of KASBP

  • July 10, 2020 2:00 PM | Anonymous member

    앞으로 매월 개최되는 KASBP Webinar Series 가 지난 샌프란시스코 지부에 이어 이번 7월에는 보스턴 지부에서 virtual 로 열리게 됩니다. 이번에는 Alnylam에 근무하시는 정세호박사님의 발표가 있습니다.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에 들어가셔서 정보를 입력하시면 저희가 이메일로 Zoom meeting 링크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jtea0G3cKurfNRvi1zaDj4m7ZD-gtU-AsZ-2tpUJDa8X-yA/viewform

    Title: RNAi Drug Discovery

    Speaker: Dr. Seho Jung (정세호)

    Date/Time: July 24th 7:30 P.M. EST (Friday)


  • May 14, 2020 12:05 AM | Anonymous member (Administrator)

    KASBP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YG 디렉터Amy Kim 입니다.

    어느때 보다도 자택에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

    가을 심포지엄까지 남은 기간 동안 학생들과 취업준비생, 그리고 커리어를 시작한 Young Professional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KASBP YG에서 Webinar 시리즈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주제 스피커는 현재 Greater New York Area 있는 Recordati Rare Disease Inc. 에서 VP Regulatory Affairs Chief Compliance Officer  겸임하고 계신 Sandy Suh 박사님 입니다.

    5 20 저녁 8시에 시작될 첫번째 토픽은 아래와 같습니다.

    1: Importance of networking in US industry (May.20.2020 Wed 8pm)

    • Habits of Effective Networkers
    • LinkedIn & Networking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RSVP 해주시길 바랍니다.

    KASBP YG Webinar 이메일 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통해 광고를 진행 하고 있으니 궁금하신 점이나 질문이 있으시면 방문해 주시고 DM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SVP: https://forms.gle/xNGtk4Hqasb1DiDj9

    인스타그램 주소https://www.instagram.com/kasbp_yg/

    페이스북 주소: https://www.facebook.com/KASBPYG/

    또한 새로운 방식으로 개선된Mentor-Mentee program, Round table meeting 또한Webinar Series 이어져  진행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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